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학자에서 기획자로 나아가는 길에 현직자님의 시선이 궁금합니다.
부산 국립대 4학년 1학기 재학 반도체 전공 학점 3.6 희망 직무 : 에듀테크 기업의 기획 직무 경력사항 1. 전략 기획 실무 프로젝트 (3개월) 2. 대학생 연합 강연 기획단 (1년) 3. 지역 문제 해결 및 강연 기획 (3개월) 4. 독서 커뮤니티 창립 및 운영 (6개월) 5. 교내 비교과 홍보 서포터즈 (1년) 6. IT 애플리케이션 서포터즈 (1개월) 7. 초등학생 멘토링 봉사활동 (6개월) 수상 내역 1.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 (교외) 2. 디자인씽킹 최우수상 (교내) 3. 창업 캠프 최우수상 (교내) 자격증 Adsp 제가 현재 중견기업 이상의 기획 직무를 타겟팅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활동 내역을 기반으로 판단했을 때, 시장에서 제가 어떤 보완점을 최우선으로 개선해야 할지 냉정한 피드백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반도체 공학을 기획 직무에 서 하나의 차별화된 무기로 녹여 낼 수 있는지 그렇다면 어떤 부분을 가장 강조하는 것이 좋을지 현직자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2026.03.09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활동 내역만 보면 기획 직무와 관련된 프로젝트 경험, 이벤트·강연 기획, 창업 및 디자인씽킹 경험이 골고루 있어 기본적인 기획 역량과 실행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중견기업 이상의 경쟁적인 기획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몇 가지 보완점이 있습니다. 첫째, 정량적 성과 지표와 비즈니스 임팩트를 명확히 제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강연 기획 참여’가 끝났다는 단순 서술보다는 참여 인원, 예산 규모, 피드백 결과, 개선 기여 등 숫자 기반의 성과를 보여주면 경쟁력이 크게 올라갑니다. 둘째, 전략적 사고와 데이터 활용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경험을 추가하거나 강조해야 합니다. Adsp 자격증 활용, 간단한 설문·데이터 분석, 사용자 리서치 등 결과를 바탕으로 기획을 개선한 사례를 부각시키면 좋습니다. 반도체 전공을 차별화 요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순 기술 배경이 아닌, 복잡한 시스템을 분석하고 문제를 구조화하는 역량, 기술 기반 제품이나 에듀테크 서비스 기획 시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한 실무 기획력을 강조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반도체 전공으로 쌓은 논리적 문제 해결, 데이터 해석, 시스템 설계 이해를 기획 프로젝트에서 어떻게 적용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까지 활동을 보면 기획 직무와의 방향성은 충분히 잘 잡혀 있습니다. 전략 프로젝트, 강연 기획, 커뮤니티 운영, 창업대회 수상 등은 기획 직무에서 높게 보는 경험입니다. 다만 보완해야 할 부분은 결과를 숫자로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행사 참여자 수 증가, 프로그램 운영 성과, 사용자 반응 변화처럼 성과를 정리하면 경쟁력이 더 높아집니다. 또한 에듀테크를 목표로 한다면 교육 시장 구조와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을 분석한 포트폴리오를 하나 만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반도체 전공은 논리적 문제 해결 능력과 데이터 기반 사고를 가진 기획자로 연결해 설명하면 충분히 차별화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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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취준 중인 석사 취준생입니다. 제가 반도체쪽으로 열심히 취준중인데, 고민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중견 (포괄임금제, 야근/주말근무 많음, 베트남 장기 출장 가능성 .. 반도체 공정 직무는 아닌 제품 개발 회사이며 잡플래닛 평점 2.1 입니다.. ) 연봉은 4000이상입니다. 제가 고민되는 부분은 회사에 입사하더라도 이직 준비를 다시 할 것 같은 생각과, 워라밸의 붕괴 때문입니다. 현재 공백기가 6개월이고, 이번 상반기에 취업이 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알바를 하면서 상반기 준비를 이어나갈지, 이직준비를 하고 워라밸이 안좋더라도 저를 불러주는 기업에 들어가는게 좋을지 정말 고민이 됩니다. 관련 현직자 분들께서 객관적으로 어떤 판단이 좋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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